작성일 : 11-05-06 17:07
수도배관 누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94  
수도배관 누수
수도배관은 직수배관, 온수배관, 난방배관, 물탱크 배관 4가지가 있습니다. 온수배관과 난방배관에서 누수되는 확율이 70%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온수배관은 물이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면서 먼저 부식하기 때문이며 물이 뜨거우면 팽창(늘어남)하기 때문에 부실하게 용접된 부분에서 누수가 발생됩니다.
 
천장이나 벽에서 물이 흐를때
물이 흐르는 윗층의 보일러에 들어가는 직수(냉수) 밸브를 잠그십시오. (온수가 안나오는 상태가 됨)
약 1시간 정도 경과 후 누수량이 적어진다면 온수배관이나 난방배관에서 누수되는 것입니다.
누수량이 변동이 없다면 직수배관에서 누수되는것으로 수도계량기를 잠그셔야 됩니다.

보일러가 정상 작동하는데 방이 더워지지 않는 경우
지하층이며 보일러가 외부에 설치되어 있을 경우, 온수가 누수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보일러는 난방보다 온수를 우선 작동하여 주기 때문에 온수가 땅속으로 계속 누수되고 있을 경우, 난방은 더워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보일러에 물을 자주 보충해야 하는 경우
보일러밑의 배관과 분배기를 먼저 점검하십시오.미세하게 흐르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보일러가 작동하여 파이프 연결부분이 팽창ㄷ괴었을 때만 물이 흐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두 이상이 없다면 난방배관에서 누수가 되는 것입니다.

자동보일러의 경우 보일러 작동이 중단되는 경우
보일러의 전원을 뺀후, 대략 30분후에 전원코드를 다시 꽂았을때, 물 보충 램프가 켜졌다가, 대략 1분안에 보일러 작동이 중단되면, 난방배관누수입니다.

장판밑이 항상 축축한 경우
난방배관이나 온수배관에서 미세하게 누수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하층 이라면 외부에서 물이 스며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도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고 물을 사용하는 곳은 없는데 계량기 바늘이 돌아갈때
양변기 볼탑을 우선 점검하십시오. 볼탑 조정이 잘못되었거나 고무 덮개가 신축성이 없어져서 물이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이상이 없다면 계량기 이후 땅속에서 누수 되는 것입니다.

설명이 이해가 되지 않으시거나 누수검사가 필요하시면 상담하십시요.
누수 검사는 오랜 경험을 쌓은 자와 경험이 부족한 자와는 많은 차이가 나며 경험이 부족한 자는 잘못 진단하여 이곳 저곳 여러곳을 파헤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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